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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쿵! 쿵! 쿵!
by 아메르안


나는, 네가 그립다 by 아메르안




그립고 그리운, 그리다 지우는 얼굴.
나는 네가 그립다.
언제든 돌아오라고 자리 하나 만들어 놓으니
돌아오지 않는 빈 자리 더욱 텅 비어 보여
내 마음은 더 쓸쓸해지기만 하고
그리움엔 더 깊은 그리움이 덧칠되고
그래도 나는 바라, 네가 돌아왔으면.
무수한 꿈을 꾸고 있다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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